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연기대상 5분 수상소감 논란 으로 일부
네티즌들에게 비판을 받았습니다

나나는 2020년 12월 31일 열린 2010 kbs 연기대상 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우수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나나는 배우 조여정과 함께 시상식 무대에 올랐는데요
나나는 수상 소감을 전할 때 작품을 향한 애정 부터 여러 지인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나나의 수상 소감은 무려 5분 을 훌쩍 넘겼는데요
다른 수상자 에 비해 수상 소감을 말한 시간이 긴 편이었습니다
함께 무대에 오른 선배 배우 조여정은 나나의 수상소감이 끝나기를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나나도 수상소감에 길었다는 것을 의식했는지 너무 길죠 ?라고 물었고
이에 MC 인 도경완 아나운서가 시간에 마음껏 드리고 싶지만 참고로 뒤에
kbs 사장님이 기다리고 계시니 직원으로서 식은땀이 흐르지 아니할 수 없다는 점 강조를 드리겠다 고 말했고
나나는 이후 1분가량 수상소감을 더전했습니다
나나의 긴 수상소감이 끝나자 도경완은 미련 없는 수상소감이 였길 바랍니다 라는 언급을 하기도 했는데요
일각에서는 수상소감을 올해 말 한나 나의 태도를 지적했습니다 눈치가 없다는 비판도 나왔는데요

그러자 나나는 1일 새벽 인스타그램에 심경 글을 올렸습니다
나는 언제 받을지도 모르는 이 소중한 상 감사한 마음 빠지지 않고 전하고 싶은 마음이었을 뿐이었는데
그냥 심플하고 멋들어지게 하는 게 누군가가 바라는 수상소감 인가?
난 말재주가 그리 좋은 사람이 아니어서 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이 좋은날 무거운 상을 받으면서 감사 인사에 시간을 눈치를 봐야 한다니 참 이상한 감정이 드네
누군가의 좋은 일을 축하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이라고 글을 남겼는데요
이를 두고 사람들은 나나의 의견에 동감 하며 왜 상을 받았는데도 왜 눈치를 봐야 하느냐 라고 주장하는가 하면
대부분의 의견은 단독 수상도 아니고 뒤에 선배가 기다리고 있었다
매너가 아니었다 라는 의견을 보였습니다
이어 눈치를 보는게 아니라 이건 배려다 라는 주장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감사를 전하고 싶은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시간이 정해져 있는
생방송 시상식에서 배려는 좀 부족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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