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어이없는 소식이 하나 전해졌습니다
국민들에게는 5인 이상 모이면 안 된다고 해놓고서는
자기들은 파티룸에 모여 술 모임을 가졌다고 합니다
바로 더불어 민주당 소속의 서울 마포구의회 채우진 구위원 이야기입니다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마포구 합정역 인근에 있는 유명 파티룸에서 채우진 구의원의을 포함한 5명이
술자리 모임 을 하던 중 인근 주민들의 신고로 인해 적발되었습니다.
하지만 채우진 의원의 해명이 더욱 놀라웠습니다
그곳이 파티룸인지 몰랐으며 사무실인 줄 알았다고 한 것입니다.
그저 지역 자영업자분들을 소개받는 자리였고 인사차 방문한 것인데 미처 빠져 나오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채우진 구의원의 억울함을 회수하기 위해 해당 파티룸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채 의원은 이곳에 간판이 없어서 파티룸 인 줄 몰랐다고 말했는데
확인해 보니 그의 말대로 정말 간판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내부 인테리어 모습은 어떨까요?
채의원 말대로 정말 사무실 처럼 생겼을까요
해당 장소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곳이 사무실 처럼 생겼는지 파티룸 처럼 생겼는지는
여러분들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주변 사람 주장에 따르면 그곳이 파티룸 인지를 몰랐다는 것이 말도 안된다고 합니다
해당 파티룸은 매일 시끄럽게 음악을 틀고
주변에 홍보도 엄청나게 한 장소이기 때문에 지역 구 일원이 그걸 몰랐을리가 없다는 주장입니다
실제 채 의원의 포함한 다섯 명의 적발된 이유도
밤늦은 시간에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시끄럽게 해서
주변 주민들의 신고로 경찰과 구청 단속팀이 현장에 출동했기 때문입니다
이 소식에 박기녕 국민의 힘 부대변인은 많은 국민들은 가족 모임이나
식사도 취소하며 불편을 감수하고 있는데
밤 11시에 동네가 시끄러울 정도로 음악을 틀어놓고 왜 술 파티를
벌였는지 황당할 뿐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결국 그의 잘못된 행동과 더불어 어이없는 해명으로 인해 많은 대중 들의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선 5인이상 집합 금지 조치에 따라 채 의원의 포함한 5명 모두에게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합니다
또한 저녁 9시까지 영업 해야하는데 밤 11시까지 술 모임을 진행하다가
적발이 되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업주 측 과태료가 발생되며
구청에서 집합 금지 명령 위반 등으로 고발 할 경우 입건 처리 된다고
전해졌습니다
국민 대다수가 힘들게 참아가며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모범이
되어야할 그들이 이런 모습의 보였다는 것에 많은 사람들은 크게 실망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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