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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문명특급 재재, SBS 가요대전 불만표시한 이유

by YNRNF 2020. 12. 28.


연반인 이라고 불리는 제제의 의미심장한 SNS 게시글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25일 제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올려 눈길을 끌었는데요

제제는 sbs 가요대전 화면을 사진으로 찍어 올렸는데

해당 사진에는 숨어서 드는 명곡 이라는 문장이 있었습니다

해당 문구는 일명 숨든명 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제재가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 문명 특급 에 등장하는 단어인데요 제제는 게시물에 대해

별다른 코멘트를 남기진 않았지만 칼과 함께 동그랗게 눈을 뜨고 지켜 보는

이모티콘을 올려 다양한 해석을 양산 시켰습니다

 



그 중에서도 많은 네티즌들은 해당 이모티콘을 두고 눈 뜨고 코베이다 를

표현한 것으로 문구사용에 대해서 자신들의 유행어를 맘대로 썼다고 불만을 표시한 것으로 보았습니다

또한 문명 특급 의 PD의 행동에서 이러한 해석에 힘이 실리게 되었는데요

문명 특급 PD 역시 가요대전에서 '숨어서 듣는 명곡' 이 쓰인 부분에

사진을 올리며 '또 문특 없는 순듣명 진 짜ㅋㅋㅋㅋㅋ'

라고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두 게시글 다 숨듣명을 자신들이 만들었는데

무언가 불만을 표시하는 것으로 보이는 상황입니다

 


이걸 만약 문명특급 코너에서 맞는 유행어 라면 기분이 나쁠 수 있죠

그래서 과연 숨어서 듣는 명곡 슴 든 명은 언제부터 쓰인 말인지 알아보았습니다

정확히 언제부터다 특정지을수는 없지만 특정 커뮤니티에서 문명 특급

 

이 시작하기 전부터 숨어서 듣는다는 명곡,  숨어서 듣는 명곡 등의 말을 2016년부터 사용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문명 특급 에서 처음으로 사용한 것은 아니었는데요 하지만 숨듣명

 

숨어서 듣는 명곡 이라는 말 많은 네티즌들에게 전파한 것은

 

문명 특급 분인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재와 pd 는 불쾌함을 표현해도 괜찮다고 봐야 할까요

 

같은 방송사 프로그램에 불쾌함을 표현할 정도로 잘못된 행동을 가요대전에서 한 것일까요?

 

그런 식의 기준이라면 쿵쿵따를 처음 만들어낸 PD는 각종 방송사에게

 

불만을 표시했어야겠죠?

 

 

물론 sbs 가요대전에서 요즘 유튜브를 통해서 유행중인 숨어서 듣는 명곡

 

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그래서 우리도 숨어서 듣는 명곡 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했다면 좀 더 깔끔했을 수는 있씁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공개적으로 비판을 당할 만한 상황 인지도 의문이네요

 

제제는 본인이 직접 자신의 입으로 연반인 이라고 말할 정도로 인지도가

 

있는 사람입니다

 

이제는 일반인을 넘어서 파급력을 지닌 인물이 되었다는 것을 자신도 인지를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번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