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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태연 라비의 열애설이 한 기자 유튜버의 주작인 이유

by YNRNF 2020. 12. 28.


금일 한 언론사의 뉴스 기사로 아이돌 가수 커플이 탄생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주인공은 소녀시대의 태연과 빅스의 라비 인데요

태연 라비 측이 해당 보도에 대해 모든 것을 부인하고 친한 선후배 사이 그 이상이 아니라고 밝힌 가운데

 

최초 열애설을 보도한 기자가 맹비난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1차 연예인의 사생활 보장이 너무 안 된다고 꼭 주차장에 대기 해서 사진을 찍어야겠냐 를 시작으로

 

자극적인 기사네요 추측성 을 마치 사실인 것 마냥 쓴 기사 내용 등이 매우 비난을 받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해당 기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심각한 오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기자는 유튜브에서 라비 와 태연이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프로그램 출연을 핑계로

 

은밀한 데이트를 즐겼다는 가 선을 마치 사실인 것 마냥 설명을 했는데요

여기까지는 해당 기자가 열애설을 확신했기 때문에 과한 표현으로 오바를 할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물론 넘겨 짚어서 이렇게 표현하는 것이 문제이기는 하지만 오바를 했다고 생각하고 넘어가고

 

이보다 심각한 문제를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자는 전혀 있지도 않은 사실을 사실로 표현을 했는데요

 



태연이 mc 로 활약중인 놀라운 토요일에 라비가 게스트로 출연한 편을 두고

 

해당 방송에서 태연이 라비가 자신의 고정 소식을 듣고 pd 에게 전화를 해

 

나는 왜 고정이 아니야 라고 말했다는 에피소드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와 함께 기자는 해당 내용을 보고 둘이 꽤 친하게 있구나 생각을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둘이 연인이었다 는 내용을 흥분을하며 설명을 하였는데요

이러한 내용은 기자가 만들어낸 허구에 불과했습니다 

 

 

태연이 자신의 고정 소식을 들은 라비가 pd 에게 연락해

 

나는 왜 고정이 아니냐고 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고 했는데

 

해당 에피소드는 태연이 한 말이 아니고

붐 위한 말이었습니다 라비가 놀토에 자주 나왔다는 것을 말하며

 

최근에 태연의 고정 소식을 들은 라비가 자기는 자주 나왔는데 왜 고정 안시켜준다고 했다는 것을 풍자한 것이었는데요

 

진행 중에 붐 특유의 장난으로 말을 한 것이었죠

그런데 이것을 마치 태연이 말한 것처럼 하며 둘이 엄청 친하고 사적 으로

연락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며 분위기를 극대화 시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